4대보험 가이드 03

내 월급에서 빠지는 보험료와 회사가 부담하는 보험료는 다릅니다

근로자가 보는 급여명세서 공제액은 4대보험 전체 비용의 일부입니다. 사업주는 별도 보험료와 산재보험,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부담 등을 추가로 부담할 수 있습니다.

작성: 계산기랩 운영팀읽는 시간 약 5분최종 검토 2026-08-03검증 방식
결론부터

근로자 부담액은 월 실수령액을 계산할 때 사용하고, 사업주 부담액은 채용비용과 총인건비를 계산할 때 사용합니다. 두 금액을 합쳐 근로자 월급에서 빼면 안 됩니다.

1. 근로자 부담액은 급여명세서에서 공제됩니다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중 근로자 부담분이 세전 급여에서 공제됩니다. 산재보험은 일반적으로 근로자 급여에서 공제하지 않습니다.

2. 사업주 부담액은 회사가 별도로 납부합니다

사업주는 근로자 부담분과 별도로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부담분을 납부합니다. 업종과 회사 규모에 따라 사업주 고용보험 부담과 산재보험료율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총인건비는 세전 월급보다 큽니다

회사가 한 명을 고용할 때 드는 비용은 세전 급여에 사업주 부담 보험료, 퇴직급여 충당, 복리후생과 기타 비용을 더한 금액입니다. 채용 예산을 세울 때는 월급만 보면 부족합니다.

4. 근로자 실수령액과 사업주 비용을 분리 계산하세요

근로자는 실수령액 계산기를, 사업자는 사업주 총인건비 계산기를 사용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같은 보험료 화면에서도 근로자·사업주 구분을 유지해야 합니다.

확인 목록
  • 근로자 공제액과 사업주 부담액을 분리했는지
  • 산재보험 업종요율을 확인했는지
  • 회사 규모별 고용보험 부담 차이를 확인했는지
  • 퇴직급여·복리후생을 총인건비에 추가했는지
내 조건으로 직접 계산해 보세요

설명에서 확인한 기준을 계산기에 입력해 예상 결과를 비교합니다.

사업주 총인건비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사업주 부담 4대보험도 내 연봉에 포함되나요?

일반적으로 세전 급여와 별도로 회사가 부담하는 비용이지만 계약서의 보상 구조는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산재보험료는 근로자와 반반 내나요?

원칙적으로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회사 총인건비는 세전 월급의 두 배인가요?

그 정도로 일률적이지 않습니다. 급여, 보험료, 퇴직급여, 복리후생과 업종별 비용을 합산해야 합니다.

공식 확인 자료

제도·요율·적용범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정산 시점의 기관 안내를 최종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