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에는 급여명세서에서 실제로 비과세로 구분되고 요건을 충족하는 금액만 입력하세요. 수당 이름만 식대·교통비라고 되어 있다고 자동으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1. 급여명세서의 비과세 표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기본급과 수당을 모두 합친 총지급액에서 회사가 비과세로 처리한 항목을 확인합니다. 명칭보다 실제 지급 조건과 세법상 요건이 중요하므로 회사 급여 담당자의 처리 기준도 함께 봐야 합니다.
2. 소득세와 보험료 계산의 기준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과세 근로소득은 과세대상 급여에서 제외될 수 있지만 보험별 보수 산정에서의 처리와 신고 시점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기의 비과세 입력값은 예상치를 위한 보조 값입니다.
3. 식대가 포함된 연봉과 별도 지급을 구분하세요
연봉계약서에 식대가 포함되어 있는지, 기본급과 별도 항목으로 지급되는지에 따라 월 급여 구조가 달라집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 항목 구성에 따라 예상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성과급·일회성 수당은 월별 변동을 만듭니다
정기 월급 외 상여금이나 성과급이 지급되는 달에는 세금과 보험 정산이 평소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달 결과를 연간 전체의 고정값으로 해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급여명세서에 비과세 금액이 별도로 표시되는지
- 연봉계약서에서 식대가 포함인지 별도인지
- 정기수당과 일회성 지급을 구분했는지
- 공단 신고 보수와 현재 급여가 일치하는지
설명에서 확인한 기준을 계산기에 입력해 예상 결과를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식대 20만 원이라고 적혀 있으면 전부 비과세인가요?
항목명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실제 지급 요건과 회사의 세무 처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비과세 금액이 많으면 실수령액이 항상 늘어나나요?
일반적으로 과세대상 급여가 줄어 공제액이 달라질 수 있지만 보험 신고와 다른 급여 조건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교통비도 비과세로 입력해도 되나요?
지급 사유와 요건에 따라 다르므로 급여명세서와 회사의 원천징수 처리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 자료
제도·요율·적용범위는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정산 시점의 기관 안내를 최종 확인하세요.